페이팔 해외송금 초간단

 

 

 

해외쇼핑몰에서 페이팔로 결제는 많이 해봤지만 페이팔 해외송금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한국카드는 결제를 안받는곳이 있어서

미국에 있는 지인에게 결제를 대신 부탁하고 제가 송금을 해줬어야 했는데요.

보통 큰 금액이면 은행가서 처리를 하면 되는데

160불때문에 은행가기는 좀그렇고 페이팔 해외송금을 검색해봤더니

생각보다 아주 간단하더라구요.

상대방의 페이팔 계정만 알고 있으면 되더라구요.

(상대방의 페이팔계정이 없어도 가능하다고는 합니다)

 

해보고 나니 지마켓에서 물건사는것보다 쉬워요.

 

 

 

 

 

 

먼저 페이팔에 로그인을 하면 이런 화면이 뜰꺼에요.

그동안 구매한 이력이 쭉 뜨네요.

그럼 오른쪽 상단에 "결제 또는 결제대금 보내기"라고 보이시죠?

클릭해서 들어갈게요.

 

 

 

 

 

 

 

그럼 상품이나 서비스결제, 몇 초만에 결제완료 이렇게 두가지가 나오는데요.

"상품이나 서비스 결제"로 들어갈게요.

 

 

 

 

 

 

 

 

이메일주소 입력란이 보이시나요?

페이팔계정은 아이디가 아닌 이메일주소인데요.

거기에 상대방의 페이팔 계정을 입력해주세요.

 

 

 

 

 

 

페이팔 해외송금 수수료가 있어요.

이건 제가 내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수수료를 지불하게끔 되어있어서

수수료를 포함한 금액을 보내줬습니다.

검색해보니 대략 5%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구요.

 

160불이였으니 수수료를 포함해서 168불을 보냈습니다.

 

 

 

 

 

 

제 페이팔 계정에 등록해놓은 신용카드가 2장 있었는데

그 중 어떤카드로 결제를 할건지 선택하면 되구요.

 

 

 

 

 

그럼 금액과 선택한 카드 한 번 더 확인하는 화면.

"지금 결제대금 보내기" 클릭

 

 

 

 

 

그럼 끝이에요.

완전 간단하죠? 지마켓에서 물건구매하는 방법보다 더 쉽고 간단해요.

 

30초면 될듯 싶네요.

 

 

 

 

 

 

 

 

 

페이팔 해외송금 완료후에는

제가 수수료를 포함한 금액 168불을 보낸 내역이 나타나요.

 

 

 

 

 

그리고 제 메일로도 페이팔 해외송금 내역을 보내줍니다.

상대방도 잘 받았다고 하구요.

일반 은행 계좌이체보다 더 쉽고 간단한거 같아요.

OTP나 보안카드도 전혀 필요없거든요.

수수료가 조금 비싼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참 편하긴 하네요.

 

앞으로 종종 이용하게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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