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도피여행/Vietnam10 하노이 반미25 동쑤언시장 탐방 하노이 반미25 동쑤언시장 탐방 가성비갑이라는 반미맛집이 호텔에서 가까웠다. 그 어느 여행지에서도 조식을 패스해본적이 없는데 이번 하노이여행은 먹방찍겠다며 조식을 족족 패스중. 슬슬 걸어가다 보니 반미25가 보였다. 하지만 만석!!!! (매장옆에 앉아서 먹을수 있는곳이 있다.) 맥주거리 이런곳같이 번화한곳은 아니라 조금 걸어가야한다. 손님의 대부분은 외국인. 빵이라 그런거 서양인들이 정말 많았다. 멋쩍게 줄을 섰더니 직원인듯한 베트남 여자분이 주문을 받으러 온다. 주문을 하고 나면 종이에 적어서 주는데 바로 계산하는줄 알았더니 돈은 이따가 달란다..응? 목욕탕의자를 꺼내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반미를 가져다 준다. 그리고 목욕탕의자도 어디선가 가져다 준다. 마치 테이블인것처럼 목욕탕의자위에 올려주고 떠.. 2018. 3. 6. 하노이 호아로수용소 가장 기억에 남는곳 하노이 호아로수용소 가장 기억에 남는곳 하노이여행 자체가 뭘 구경하고 관광하기 보다는 거의 먹방여행인게 가장 크다. 특히 하롱베이는 이동시간 때문에 아예 갈 생각도 안함. 비행기표 살때는 일정생각안하고 비교적 길게 잡았는데 막상 여행을 시작하니 당최 갈데가 없다. 포피스피자에서 야무지게 밥먹고 나와서 호아로수용소로 걸어갔다. 거리는 별로 멀지 않지만 걸어서 가기엔 상당히 불편하다. 인도엔 오토바이로 꽉꽉 채워져있기 때문.. 약 15분정도 걸어서 도착한 호아로수용소. 입장료는 한화로 약 1500원, 베트남돈으로는 3만동. 가격이 저렴해서 좋다. 수용소가 아주 크지는 않았는데 길게 이어져있다. 그리고 2층까지 있으니 구석구석 다 들어가보길.. 베트남어랑 영어로 쓰여져 있다. 영알못인 나는 슬퍼짐.. 영어공부.. 2018. 2. 19. 하노이 포피스피자 도우가 진짜 미쳤다 하노이 포피스피자 도우가 진짜 미쳤다 딱히 할게 없는 우리는 맛집만 집중공략하기로.. 먹을때만큼은 부지런함을 자랑함. 하노이 포피스피자만큼은 많이들 추천해줘서 꼭 가봐야지 했었다. 미리 예약해두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하루전날 자기전에 미리 예약해뒀다. 하노이 포피스 예약 http://pizza4ps.com/reservation/ 나는 Ly Quoc Su점으로 예약을 해두었다. (성요셉성당 근처) 성요셉성당은 굳이 찾으려고 하지 않아도 몇번이나 지나다니면서 보게됐다. 점심보다 조금 이른시간에 밥먹으러 갔었는데 날씨가 엄청 좋았어서 가면서 성요셉성당 사진도 한번 찍었다. 여기서 사진찍는 사람들도 많았고 지나갈때마다 웨딩촬영도 하는 사람도 매번 봤다. 하노이 포피스피자는 골목길 안에 위치하고 있다. 골목안으.. 2018. 2. 14. 하노이 콩까페 급 만난 마트구경 하노이 콩까페 급 만난 마트구경 하노이 관련 블로그들을 조금만 찾아보면 다들 꼭 가는곳이 하나 있는데 바로 콩까페. 여기는 코코넛커피가 유명하다. 수진홈에서 도마랑 접시등을 간단히 쇼핑하고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콩카페를 발견! 쇼핑몰도 보이길래 우선 쇼핑몰을 먼저 들어가보기로 했다. 신호등이 있어도 무용지물이라.. 이런 오토바이들을 잘...피해서 건너야한다. 여행 첫 날엔 역시나 어려웠다. 쇼핑몰은 사람이 없어서 한산했고 1층엔 우리나라 백화점처럼 명품 화장품 샵이 즐비했는데 손님이 텅텅. 2층부터는 음식점이였는데 텅텅. 4층인가 5층까지 있는 건물이였는데 마트가 있길래 신나서 들어갔다. 베트남은 가방을 맡기고 들어갈 수 있나보다. 가방을 맡기라도 해서 지갑만 빼고 맡겼다. 태국갔을때 처음 봤던 대왕요쿠르.. 2018. 2. 8.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