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도피여행18 튀르키예 파묵칼레는 무조건 오전 일찍 가세요 이즈미르에서 하루 둘러보고 열심히 달려서 데니즐리에 도착.파묵칼레 근체에 마땅한 호텔이 없어서그나마 좀 깔끔해보이는 호텔에서 하루 묵었다. 차를 렌트해서 다니니까 이런점이 참 좋은거 같다. 터키가 워낙 관광지이긴 하지만 땅이 엄청 넓고 교통편 자체는 그리 촘촘한 편은 아니다보니차가 없으면 선택지가 별로 없다.아침 일어나서 또 부지런히 목적지인 파묵칼레로 가본다.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오전 10시쯤 도착했던것 같다.대충 길가에 주차를 하고 마주한 첫 튀르키예 파묵칼레.내 느낌은 "생각보다 작다"였다. 그리고 사람이 아직 별로 없네? 일찍 오길 잘했네 싶었다.파묵칼레에 오기전에 유투브를 보고 갔었는데 비교적 최근 영상이였는데 그 사이에 입장료가 올라있었다.튀르키예 리라가 떡락중이다보니 특히 최근엔 하루아침.. 2024. 5. 10. 터키 이즈미르부터는 드뎌 렌터카 여행!! 몇 년 만에 쓰는 포스팅인지 모르겠다. 이제 터키라고도 안하고 튀르키예라고 이름도 바뀌었는데 내가 떠난 19년도에는 터키였으니까. 코시국에 다시는 못떠나는건가 했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코ro나도 잠잠해졌고 터키를 다녀온지도 5년이 다 되어가네 내가 갔을때도 리라가 떡락해서 터키여행가기 좋아졌다고 난리였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더 떨어져서 44원정도다.. 나는 200원정도일때 갔었는데.. 오픈채팅방에서 얘길 들어보니 리라는 떡락했어도 그만큼 물가가 올라서 내가 1500원에 먹은 고등어케밥이 6천원정도라고 한다. 아무튼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정보를 주는 포스팅보다는 추억곱씹기 포스팅정도로 봐주세요 (누가 봐주려나?) 나는 3주간 터키와 그리스를 여행했다. 일정을 참 여러번 검토했었는데 욕심은 많다보니 미친 일정.. 2024. 2. 12. 인천 이스탄불 #1 - 대한항공 일등석같은 비지니스 탑승 최소 1년간은 여행을 못갈 생각을 하니 맴찢이라 이거에요. 여행유투버 영상들도 괜히 역주행하다보니 나도 다시 블로그에 기록을 다시 남겨보자고 결심했다. 아 얼마나 블로그를 놔버린건가.. 작년 초에도 다시 해보겠다며 패기넘치게 시작했다가 장렬하게 전사했다. 하지만 다시 도전. 때는 바야흐로 1년전. 2019년 6월 21일 인천공항 2터미널에는 처음 방문해보게됐다. 댕댕이처럼 모으고 모은 마일리지로 대한항공 일등석을 예약해뒀었다. 그런데 어느날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게 되는데.. 일부노선을 제외하고 일등석이 사라진다는 소식. 하지만 나는 이원발권 티켓이였고 이미 방콕-인천구간은 다녀와서 마일리지 환불불가!!! 그래서 일등석을 유지하되 식사만 비지니스로 변경이 됐다. 좌석도 미리 다 선택해둔 상태라 가능했다... 2020. 5. 28. 하노이 반미25 동쑤언시장 탐방 하노이 반미25 동쑤언시장 탐방 가성비갑이라는 반미맛집이 호텔에서 가까웠다. 그 어느 여행지에서도 조식을 패스해본적이 없는데 이번 하노이여행은 먹방찍겠다며 조식을 족족 패스중. 슬슬 걸어가다 보니 반미25가 보였다. 하지만 만석!!!! (매장옆에 앉아서 먹을수 있는곳이 있다.) 맥주거리 이런곳같이 번화한곳은 아니라 조금 걸어가야한다. 손님의 대부분은 외국인. 빵이라 그런거 서양인들이 정말 많았다. 멋쩍게 줄을 섰더니 직원인듯한 베트남 여자분이 주문을 받으러 온다. 주문을 하고 나면 종이에 적어서 주는데 바로 계산하는줄 알았더니 돈은 이따가 달란다..응? 목욕탕의자를 꺼내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반미를 가져다 준다. 그리고 목욕탕의자도 어디선가 가져다 준다. 마치 테이블인것처럼 목욕탕의자위에 올려주고 떠.. 2018. 3. 6. 이전 1 2 3 4 5 다음